매일신문

가을장마·태풍에 채소값 폭등 '쓰나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추잎 10개 6천원, 애호박 1개 2천원…

추석을 앞두고 채소값이 폭등하고 있다. 18일 오후 농협 달성유통센터에는 상추가 10개 1고리에 5천980원(1천200원), 애호박 1개 1천980원(600원), 오이 3개 한 묶음 2천280원(500원), 배추 1포기 3천380(1천500원), 깐 쪽파 100g 960원(500원), 홍고추 100g 410원(350원)에 거래돼 최근 3개월 평균가격(괄호안)의 100~600%나 올랐다. 은덕우 채소팀장은 "초가을에 내린 많은 비로 채소의 수확이 힘들어진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