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과·안동국화차, 정상회담때 평양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답례만찬과 선물용으로 준비

대구 사과와 안동 국화차가 10월 2일 평양에 간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27일 "노무현 대통령 내외는 방북 둘째 날인 10월 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팔도 대장금 요리'란 주제의 답례 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라며 "각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과 재료로 순수 국산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시 등 드라마 '대장금' 내용과 관련되거나 남북화합을 상징하는 전주비빔밥, 횡성 평창 한우, 오대산 자연송이가 주메뉴에 포함되며 건배주는 '천년약속'이 사용된다.

대구 사과, 제주 감귤, 진영 단감 등은 후식에 사용되고 안동 국화차, 보성 녹차, 청양 구기자차 등은 북측 참석자 130명에게 다기와 함께 선물로 제공된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