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제2회 대구아동뮤지컬축제가 2일부터 31일까지 동아백화점 쇼핑점 10층 아트홀, 동아백화점 강북점 8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아이사랑 축제의 나라로'라는 슬로건 아래 극단 고도 '바람이 전해 준 선물', 마루 '헨젤과 그레텔', 한울림 '어린왕자', 누리 '파랑새' 등 4개 작품이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쇼핑점에서는 2~7일 '바람이 전해 준 선물', 9~14일 '헨젤과 그레텔', 16~21일 '어린왕자', 23~31일 '파랑새', 강북점에서는 2~7일 '헨젤과 그레텔', 9~14일 '어린왕자', 16~21일 '파랑새', 23~31일 '바람이 전해 준 선물'이 공연된다.
쇼핑점 평일 오전 11시(단체 관람), 오후 4시, 토·일·공휴일 낮 12시, 오후 2시, 4시, 강북점 평일 오전 11시(단체 관람), 오후 3시, 토·일·공휴일 낮 12시30분, 오후 2시 공연. 월요일 공연 없음. 현매 7천 원, 전 작품 관람 가능 통합권 1만 2천 원. 053)784-202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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