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리문화시민연대, 대구 도심지 워킹투어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리문화시민연대는 솔열린대학과 공동기획으로 2007 인문주간 행사로 대구 중심지 공간의 변천을 통해 대구의 정체성 회복을 꾀하는 프로그램 '역사 속의 대구, 현실 속의 대구'를 9일 봉산문화회관 소강당과 도심 일대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5천 년 역사의 터전인 대구의 정체성과 미래방향을 '달성토성'과 '대구읍성'의 변천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즐겁게 도심지를 걸으면서 방향을 찾아가보는 '도심지 대규모 타운투어'이다. 솔열린대학이 2007 인문주간을 맞아 지역의 인문·사회·문화 관련 단체와 함께 8일부터 12일까지 마련한 것의 하나로, 인문학이 대학의 담을 넘어 시민사회를 만나 대구의 미래를 구상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053)421-757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