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덴마크 여왕 내외, 경주·안동 방문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마그레테 2세 덴마크 여왕 내외의 경주·안동 방문 계획이 돌연 취소됐다.

경주·안동시 관계자는 9일 "여왕 부군의 건강상 이유로 당초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와 안동을 찾으려던 계획이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여왕은 10일 오전 현대중공업을 방문하는 공식 일정만 마치고 오후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방한한 여왕은 비공식으로 경주 힐튼호텔에서 2박하며 경주와 안동을 찾아 유적지와 국학진흥원 등지를 둘러볼 예정이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