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31일까지 유사석유 유통 집중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1일부터 31일까지 유사석유제품판매 및 사용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이 기간에 경찰, 소방, 석유품질관리원, 주유소협회 등과 함께 132명을 투입, 승용차에 유사휘발유를 넣거나 관광버스, 화물차에 유사경유를 사용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휴일이나 야간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한 사람은 고발조치하고 사용자에 대해서는 사용량에 따라 50만~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올들어 138개의 유사휘발유 판매업소를 고발했으며, 사용자 32명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유사휘발유 4만7천900여ℓ를 압수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