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히로시마 시장에 대구명예시민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아키바 타다토시 히로시마 시장이 대구시 명예시민증을 받는다.대구시는 대구-히로시마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 컬러풀 대구축제에 참가하는 아키바 히로시마 시장에게 12일 오후 3시 30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히로시마는 대구시와 1997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아키바 시장은 1999년 취임 이후 대구와 히로시마의 경제·문화·예술·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에 노력해 왔다.

대구시는 1964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57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으며, 국적별로는 외국인 35명, 해외교포 3명, 내국인 19명이다. 이번에 아키바 시장은 58번째로 명예시민증을 받게 됐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