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대구·경북을 정권 재창출 전진기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도당 11일 선대위 발족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11일 각각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 대선체제에 들어갔다.

시당은 이날 오후 시당 강당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대구를 정권 재창출의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기치를 내걸었다. 시당은 이를 위해 당내 인사는 물론 교수, 기업 CEO, 전·현 시민단체 및 노동단체 대표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 그룹을 대거 영입해 선대위 중요 자리에 배치했다.

도당도 이날 5층 강당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경북에서의 '90% 투표·90% 득표'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 14명의 국회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선거대책회의를 만들어 의장에 이명박 대선후보의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을 선임했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