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대구·경북을 정권 재창출 전진기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도당 11일 선대위 발족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11일 각각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 대선체제에 들어갔다.

시당은 이날 오후 시당 강당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대구를 정권 재창출의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기치를 내걸었다. 시당은 이를 위해 당내 인사는 물론 교수, 기업 CEO, 전·현 시민단체 및 노동단체 대표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 그룹을 대거 영입해 선대위 중요 자리에 배치했다.

도당도 이날 5층 강당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경북에서의 '90% 투표·90% 득표'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 14명의 국회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선거대책회의를 만들어 의장에 이명박 대선후보의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을 선임했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