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대구, 서울,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대한간학회(이사장 이효석)가 주최하고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후원하는 이 콘서트는 만성 B형 간염의 심각성과 장기적이고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간염 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대구 공연 일정은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무료 티켓은 대한간학회 '간의 날' 홈페이지(http://www.liverday.co.kr)에 들어가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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