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가을 패션 '레깅스'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가을·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레깅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비안의 경우 이달 들어 레깅스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세 배 이상 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다섯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소위 '쫄바지'라 불리던 실용적 아이템이 최신 패션 아이템으로 거듭난 것은 미니스커트와 미니 원피스, 핫팬츠의 인기 때문. 기존 두툼한 소재로 속바지 같았던 쫄바지 대신 얇고 탄력이 우수한 스타킹 소재로 새롭게 만들어지고 색상과 디자인 또한 다양해지면서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올해는 특히 메탈릭 소재의 재킷과 미니 원피스 같은 정장 스타일 의상에 매치하기 쉬워 레깅스를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비안 스타킹사업부 조영아 MD는 "화려한 옷에 매치하기 좋든 검정이나 회색 등 기본 색상에 무늬가 없는 고리 형태의 레깅스나 9부 길이의 레깅스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다리 길이가 길어보이는 고리 스타일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