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멸종위기 조류 물수리의 먹이 사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2급 조류인 물수리가 먹이 사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25일 포항시 형산강 하류에서 물수리가 하늘을 선회하다 물속으로 뛰어들어 물속 깊숙이 놀고 있는 숭어 한 마리를 날카로운 발톱으로 낚아채 날아가고 있다.(왼쪽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물수리의 몸길이는 암컷 54cm, 수컷 64cm 정도로 시베리아 등지에서 번식해 겨울을 나며 우리나라에서는 낙동강 하구와 한강, 바닷가 등지에서 월동하는 보기 드문 겨울철새다.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