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난새 30일 '가을밤의 세레나데'주제로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치있는 입담과 특유의 음악적 해설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가 어울어지면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수성아트피아 명품시리즈Ⅰ'금난새 특집 음악회'의 3번째 순서가 찾아왔다.

30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릴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가을밤의 세레나데'. '쇼스타코비치 챔버 교향곡 No.8 다단조, 작품 110' 및 '모차르트 교향곡 제29번 가장조 쾨헬 201'을 연주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모차르트·비발디의 곡으로 구성한 '한 여름 밤의 패밀리 콘서트'와 9월 바흐·브리튼의 곡으로 주부들을 위한 '금난새의 프로포즈'를 통해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이 이미 무너졌다.

3번째 공연 보름 전에 로얄(R)석이 매진된 것은 클래식도 얼마든지 대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입장료는 R석(매진) 4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이며, 예매는 티켓링크 1588-7890 / www.ticketlink.co.kr 문의: 053)666-3300.

석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