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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 1호' 내달부터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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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펀드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 1호 펀드 판매가 다음달 1일부터 중단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 1호의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친 순자산 규모가 국내 단일 펀드 가운데 최대인 6조원을 넘어섬에 따라 효율적인 운용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다음달 1일 이 펀드를 닫고 대신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3호 펀드를 설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최근 과열경고가 잇따르고 있는 중국의 대안시장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릭스(브라질, 인도, 중국, 러시아)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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