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로봇동아리 '파워서플라이'(지도교수 이석규·박정일, 멤버 35명) 멤버인 고창건(26·전자공학 4년)·박준범(26·전기공학 4년)·이희국(27·컴퓨터공학 4년)·고대건(23·전자공학 3년)·김준우(25·전자공학 3년) 씨 등 'V-SLAM' 팀이 최근 경북도 주최로 전국 80개 대학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9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산업안전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상금으로 1천만 원을 받았다. 이들이 출품한 로봇 'V-SLAM'은 위치파악과 맵핑(mapping)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SLAM기술을 이용한 인공지능 자율이동 로봇으로, 물체의 위치와 사람의 얼굴 및 음성 인식, 무선인터넷을 통한 원격제어 등이 가능한 특징을 가졌다.
또 파워서플라이의 다른 2개 팀도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