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포항지원은 과메기철이 다가옴에 따라 꽁치과메기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안전성 조사는 지난 7월 과메기 특구로 지정된 구룡포지역을 중심으로 주 생산시기인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통마리(통과메기), 배지기 및 진공포장 꽁치과메기를 대상으로 세균수와 대장균군, 중금속(수은, 납) 등에 대해 월 2차례 실시한다.
구체적인 조사대상업체 선정 등은 꽁치과메기 생산자 단체인 구룡포과메기 영어조합법인과 협의해 추진하며 조사결과는 해당업체에 직접 통보해 준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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