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가에서 상습 화투 도박…무더기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택가에 세를 얻어 상습적으로 화투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권모(47·여)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화투 도박을 한 주부 K씨(42) 등 20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 등은 10월 3~11월 5일까지 남구 봉덕동 등 대구시내 4개 주택에 세를 얻은 뒤 수시로 이동해가며 도박꾼들을 모집, 속칭 '구삐'라는 화투 도박판을 벌인 뒤 매판마다 이기는 사람이 딴 금액의 10%를 챙기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