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완영 신임 대구지방노동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완영(50) 신임 대구지방노동청장은 5일 "대구·경북을 '기업과 인재가 몰려오는 지역', '노사문제가 걱정 없는 지역'으로 가꾸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에게는 '방문하고픈 노동청, 도움을 주는 고용지원센터'의 이미지를 조성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청장은 성주 출신으로 1982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했으며 노동부 노사정책국, 근로기준국, 고용평등국 등에서 주로 정책입안 업무를 담당해 왔다. 숭실대 노사관계대학원과 대구대 겸임교수를 지냈고 한국노사관계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부인 이은미(47) 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