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일본판이 선정한 '사회책임 기업' 세계 30위에 올랐다.
뉴스위크 한국판은 7일 뉴스위크 일본판이 최근 영국의 컨설팅 회사 EIRIS와 스탠더드&푸어사의 자료를 토대로 사회적 책임을 잘 이행하고 있는 세계 500대 기업을 선정한 결과 포스코가 세계 30위에 올라 국내 최고 기업으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다른 국내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141위, 삼성SDI가 213위를 차지했다.
뉴스위크 일본판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활동과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사회책임활동을 종합해 매년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포스코는 세부항목인 재무성과에서는 수익성 17점, 성장성 19점, 안정성 19점으로 55점을 받아 중국이동통신, 미국 옥시넨탈 페트롤리엄과 함께 처음으로 11위에 올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