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역서 살인사건 두 건 잇따라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들어 경산지역에서 두 건의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9일 오전 11시 23분쯤 경산 서상동에서 G씨(41·여)가 자신의 집 주방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남편 K씨(52)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K씨는 "회사에서 야간 근무를 마치고 이날 오전 9시쯤 귀가했는데, 집 출입문이 잠겨 있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아내가 주방에서 엎드린 채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외부에서 집안에 침입한 흔적이 있고, 집안 내부에 별다른 피해품이 없는 점에 주목하고 수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 오후 3시 10분쯤에는 경산 자인면 L씨(74·여) 집 안방에서 L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으나 아직 범인의 윤곽조차 드러나지 않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