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도현 시인, '윤동주 문학상' 문학부문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간 문예지 '서지'와 (사)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가 주관하는 제2회 '윤동주 문학상'의 문학 부문 수상자로 안도현 시인(우석대 교수·사진)이 10일 선정됐다.

민족상에는 박문일 전 옌볜대학 총장, 평화상에는 오스트리아의 마가렛·마리안 수녀, 자유상에 김현길 지리학 박사(시애틀 거주), 해외동포문학상에 이성호(캘리포니아 거주) 씨 등이 각각 뽑혔다.

문학 부문 수상자에게 1천만 원,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서울 열린극장 창동에서 열린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