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랜드마크 기능을 할 상징조형물 명칭이 '예스구미타워'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5일까지 보름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원평동 경부고속국도변에 설치한 상징탑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 '예스 구미(Yes Gumi)'의 상징성이 그대로 표현된 '예스구미타워'가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원평하수종말처리장 내 시민공원에 세워진 예스구미타워는 높이 40m, 폭 9m의 크기이며 이동철조형연구소 이동철(47) 대표가 디자인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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