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금고 일반회계 농협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문경시청에서 열린 문경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농협이 일반회계금고로, 대구은행이 특별회계금고로 확정됐다.

이날 심사위원 10명이 재무구조안정성, 자치단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주민편의성 등에 대한 배점을 매긴 결과 1위 농협, 2위 대구은행, 3위 국민은행으로 결정됐다. 농협과 대구은행은 내년부터 2년간 시금고를 맡게 된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 .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