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채 '22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22명(남 18명, 여 4명) 모집에 491명이 지원, 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대구 최초로 여성할당제를 실시한 여성미화원의 경우 4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지원자중 대학 재학생 3명을 포함해 남성의 경우 41% 이상이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이었고, 여자도 고졸 이상의 학력이 68%나 됐다.

한편 달서구청은 25일 체력검사를 실시한 뒤,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달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