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22명(남 18명, 여 4명) 모집에 491명이 지원, 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대구 최초로 여성할당제를 실시한 여성미화원의 경우 4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지원자중 대학 재학생 3명을 포함해 남성의 경우 41% 이상이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이었고, 여자도 고졸 이상의 학력이 68%나 됐다.
한편 달서구청은 25일 체력검사를 실시한 뒤,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달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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