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너 김무중, 하이든 영어가곡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테너 김무중(대구가톨릭대 교수·사진) 독창회가 26일 오후 5시 대구가톨릭대 효음아트홀에서 '영어가사에 의한 하이든 가곡'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연주회에서 선보일 곡은 '인어의 노래' '추억' '전원곡' '절망' '즐거운 고통' '정절' '선원의 노래' '방랑자' '연민' '그녀는 사랑을 고백한 적이 없네' '혜안' '기쁨에 황홀하여' '영혼의 노래' '오 아름다운 목소리여' 등이다.

김무중 교수는 "교향곡으로 대표되는 하이든은 피아노 반주에 의한 52개의 독창곡을 썼는데 그 중에는 '24곡의 독일어 가사에 의한 가곡'과 현재 독일 국가가 포함된 '서로 다른 16곡의 가곡' 그리고 '12곡의 영어가사에 의한 곡'이 있다."면서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든의 영어가곡이 대구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