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의대-경성대, 대학미식축구 결승서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의대와 경성대가 제48회 전국대학미식축구선수권대회(타이거볼) 정상을 두고 맞붙게 됐다.

지난해 우승팀 동의대는 24일 대구한의대 구장에서 열린 4강전에서 대구한의대를 45대15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동의대는 경기 시작과 함께 러닝백 김석주와 김수돈이 잇따라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는 등 기선을 제압한 끝에 대구한의대를 꺾었다.

이어 열린 준결승 두 번째 경기에서 경성대는 러닝백 서현우, 엄도한, 이승제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해양대를 30대6으로 제압했다.

동의대와 경성대는 12월1일 정오 부산 웅상 다목적 경기장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한편 사회인리그 챔피언을 가리는 광개토볼에서는 부산 그리폰즈와 서울 캡스 골든 이글스가 각각 결승에 진출, 12월2일 용인대 구장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광개토볼 우승팀과 타이거볼 우승팀이 격돌하는 김치볼은 내년 1월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