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지식창조형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상의는 이달 9일부터 대구지역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여왔으나 27일부터는 경북도내 상공인으로 그 대상을 확대하겠다는 것.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교육, 의료, R&D 등 지식서비스산업육성 중심의 '지식창조형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중앙정부에 신청해 놓은 상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