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경제자유구역 범시민 서명운동 펼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지식창조형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상의는 이달 9일부터 대구지역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여왔으나 27일부터는 경북도내 상공인으로 그 대상을 확대하겠다는 것.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교육, 의료, R&D 등 지식서비스산업육성 중심의 '지식창조형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중앙정부에 신청해 놓은 상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