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혁신도시 축산농가 폐업 보상 받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혁신도시 편입부지에서 한우, 젖소, 돼지 등을 사육하는 축산농가들에게 축산 폐업 보상이 이뤄진다.

김태겸 경북혁신도시건설단장은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보상기준과 동일하게 혁신도시내 축산농가에 대해서도 폐업 보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도시 편입부지 축산농가들은 그동안 폐업 보상을 요구했으며 토지공사 측이 이번에 처음으로 보상 실시를 약속했다.

김천시가 파악하고 있는 축산 폐업 보상 대상은 3만 2천여㎡에 13만여 두수를 사육하고 있는 30여 농가이다.

김천혁신도시의 현재까지 토지보상률은 81%로 지장물 보상이 끝나는 내년 1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