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혁신도시 축산농가 폐업 보상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 편입부지에서 한우, 젖소, 돼지 등을 사육하는 축산농가들에게 축산 폐업 보상이 이뤄진다.

김태겸 경북혁신도시건설단장은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보상기준과 동일하게 혁신도시내 축산농가에 대해서도 폐업 보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도시 편입부지 축산농가들은 그동안 폐업 보상을 요구했으며 토지공사 측이 이번에 처음으로 보상 실시를 약속했다.

김천시가 파악하고 있는 축산 폐업 보상 대상은 3만 2천여㎡에 13만여 두수를 사육하고 있는 30여 농가이다.

김천혁신도시의 현재까지 토지보상률은 81%로 지장물 보상이 끝나는 내년 1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