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스키대회서 초교 3학년이 5·6학년 제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초 나아론 스키 최우수상

중앙초교 3학년의 나아론이 제7회 대구시교육감배 스키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22일부터 24일까지 경남 양산의 에덴밸리 리조트 스키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나아론은 초등 3·4부에서 우승하면서 초등학교 5·6학년 선수들을 포함한 초등부 전체에서 최고 기록을 세워 유망주로 떠올랐다.

대륜고의 손영준(3년)와 중등부의 박재우(경북대 사대부중 3년)는 각각 고등부와 중등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여중부에선 대진중의 이하은(2년)이, 여고부에선 정화여고의 이예원(2년)이 각각 1위에 올랐고 남자초등 5·6부에선 박종화(경동초교 6년), 여자초등 5·6부에선 김수경(관천초교)이 우승했다.

제18회 협회장배 스노보드대회에선 손제현(삼덕초교 6년)이 남자초등부 1위를 차지했고 김태섭(대구스키협회)이 남자 일반부 1위에 올랐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