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차태현(52)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관리단장은 "자연과 함께 인간이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피력.
차 단장은 합천 출신으로 영남대학교와 경주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를 졸업.
1983년 입사 후 수자원공사 노동조합 사무국장, 조경과·부장, 환경생태팀장으로서 댐·수도·단지사업환경생태 업무를 총괄하다 이번에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상희(48) 씨와 1남1녀가 있다.
합천·거창 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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