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장 후보 7명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마감한 경북대병원장 후보에 이상흔(60·이비인후과), 조영래(56·산부인과), 백운이(59·마취과), 김인택(55·안과), 이종태(56·흉부외과), 김법완(56·비뇨기과), 이건수(59·소아과) 교수 등 7명이 등록했다. 병원 법인 이사회는 오는 28일 결산 이사회 때 후보들의 경영 계획 등 정견 발표,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 교육인적자원부에 통보하게 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