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희(50) 포항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전 회원들과 힘을 모아 포항시에서 추진 중인 21세기 새마을운동 역점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특히 재활용품수집 등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도록 하겠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동체 구현에도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강 회장은 대구여상을 졸업했으며 전 포항 청림동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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