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1,2호 준공땐 지방세 '하루 1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원자력본부가 신월성1, 2호기 준공시 하루 1억원 정도의 지방세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14일 2007년도 법인세할 주민세 75억여원을 포함 시군세 93억여원과 지역개발세 113억원을 포함한 116억여원의 도세 등 209억여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하루에 약 6천만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것인데 신월성원자력 1, 2호기가 준공되면 127억원 이상이 추가로 납부되어 경주에서만 하루 1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