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무술이 아닌 몸이 빚어낸 자유로움과 짜릿한 감동으로 평가받는 퍼포먼스 '점프'가 '세계가 본 점프'라는 주제로 다시 대구를 찾는다(사진).
'점프'는 웃음이라는 세계 공통 코드에 육체 에너지를 첨가해 지난 1년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해 110만7천달러에 달하는 외화수입을 올리기도 한 작품이다.
고난이도 신체 기술과 연기가 합쳐진 무술을 기반으로 액션'댄스 등이 절묘하게 결합된 작품으로 별난 가족의 코믹 스토리와 태권도와 택견 등 동양무술의 아름다움이 결합된 신개념 코믹 아트 퍼포먼스이다. 이미 국내에서는 전용관이 생겼으며, 2,3회 이상 관람하는 관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국 브로드웨이에도 전용관이 마련돼 장기공연에 들어갔다. 15∼18일 대구시민회관 대강당,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2,6시. 문의 053)763-2552.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