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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특집] 달서구 송현동 씰리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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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인정받은 인체 맞춤형 침대

1881년 미국 텍사즈주 씰리. 침대의 본고장이라는 미국에서 씰리침대는 출발을 알렸다. 무려 120년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

최근 해외여행 등 외국과의 교류가 빈번해지면서 해외에 다녀온 사람들은 '씰리침대'의 명성을 알아채고 있다.

미국의 정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뽑혔고, 미국내에서 10년동안 부동의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

사무직 근로자들이 늘어나면서 허리 아픈 사람들이 많다. 허리가 일단 아파오면 침대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씰리는 인체 굴곡에 맞게 제작, 메트리스 꺼짐이 없다. 침대를 돌려줄 필요도 없이 그대로 10년 이상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씰리침대의 자랑. 서울의 특급호텔 특실에 다량의 씰리침대가 들어가 있다.

씰리침대 측은 유명한 브랜드인만큼 유사제품의 구입에 주의해야한다고 귀띔했다. 인터넷 등을 통해 유사제품이 범람하고 있다는 것.

정품을 파는 총판을 선택해야 '속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씰리침대는 설명했다. 씰리침대 대구경북총판은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있다. 053)628-820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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