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 환경대상 자원재활용분야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지회장 이준호)가 7일 제16회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재활용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단체는 2000년부터 9년째 매년 3월을 폐품 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해 고철과 헌옷, 폐지, 농약병, 폐비닐 등을 모아 이 가운데 재활용 가능한 것들을 팔아왔다. 지금까지 363만3천㎏가량의 폐품을 매각해 총 3억7천551만원의 수입을 올려 불우이웃돕기 등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