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 환경대상 자원재활용분야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지회장 이준호)가 7일 제16회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재활용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단체는 2000년부터 9년째 매년 3월을 폐품 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해 고철과 헌옷, 폐지, 농약병, 폐비닐 등을 모아 이 가운데 재활용 가능한 것들을 팔아왔다. 지금까지 363만3천㎏가량의 폐품을 매각해 총 3억7천551만원의 수입을 올려 불우이웃돕기 등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