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학, 몬테소리 국제교사 양성연구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학이 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몬테소리 국제교사 양성 연구소를 열었다.

계명문화대학은 지난 2월 몬테소리 방법으로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하고 있는 독일 헬브뤼게 재단으로부터 몬테소리 국제교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은 뒤 대학 복지관 2층에 '계명-헬브뤼게 국제 Montessori 연구소'를 건립하고 이날 문을 연 것.

이 연구소는 헬브뤼게 재단과 상호 학술 교류를 비롯해 몬테소리 국제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몬테소리 국제 교사 자격증 발급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페트라 니메이어 독일 헬브뤼게 재단 부총재, 정순모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이사장, 곽대훈 달서구청장, 조성자 한국몬테소리학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소식에 앞서 이 대학 쉐턱홀에서는 '몬테소리 테라피를 통한 어린이들의 가능성 발견'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