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세균 대표 "대구경북에 더욱 관심 쏟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30일 "야당인 탓에 여건이 어렵지만 대구. 경북에 더욱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지역 기자들과 오찬감담회를 갖고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 "민주당은 각 상임위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후퇴시키는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에 관련한 문제점을 강력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민심을 여과없이 보고받지 못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의 발언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10·29 재보선 결과와 관련 "결과는 좋지 않지만 내용은 괜찮았다"며 "30대 젊은 후보들이 굉장히 선전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