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세균 대표 "대구경북에 더욱 관심 쏟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30일 "야당인 탓에 여건이 어렵지만 대구. 경북에 더욱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지역 기자들과 오찬감담회를 갖고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 "민주당은 각 상임위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후퇴시키는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에 관련한 문제점을 강력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민심을 여과없이 보고받지 못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의 발언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10·29 재보선 결과와 관련 "결과는 좋지 않지만 내용은 괜찮았다"며 "30대 젊은 후보들이 굉장히 선전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