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30일 "야당인 탓에 여건이 어렵지만 대구. 경북에 더욱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지역 기자들과 오찬감담회를 갖고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 "민주당은 각 상임위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후퇴시키는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에 관련한 문제점을 강력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민심을 여과없이 보고받지 못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의 발언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10·29 재보선 결과와 관련 "결과는 좋지 않지만 내용은 괜찮았다"며 "30대 젊은 후보들이 굉장히 선전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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