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 '특별구인등록기간'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는 산업단지 입주업체,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체 등 내국인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시 인력부족 업체에 대해 효율적인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특별구인등록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용지원센터는 또 산업단지에 입주해있거나 노동부 고용안정정보망(워크넷)에 등록된 700여개 상시인력부족업체를 대상으로 인력부족 현황을 파악한 뒤 빈 일자리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상시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빈 일자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빈 일자리 기업에 대해 적격 구직자를 최우선적으로 알선하고 동행면접, 채용대행 등 채용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금 및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등 지원금도 주면서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채용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은 고용지원센터(053-667-6006) 또는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구인신청하면 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