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종규)는 20일 시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오는 4월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위법행위를 감시, 단속할 '선거부정감시단 및 방문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30여명으로 구성된 감시·홍보단은 설명절을 전후해 각종 계모임 및 조합·기관·단체의 총회 등 기부·찬조 수요가 많은 시기임을 고려, 이날부터 내달 22일까지를 금품선거 척결 특별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내에 구축한 정보망과 선거부정감시단원들의 야간감시 등 모든 수단을 동원, 불법선거운동 적발에 나설 계획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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