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릉도가 바다를 건너온 스키 마니아들이 뿜어내는 탄성으로 소란스럽다.
전국에서 모여든 스키 고수들이 눈으로 덮인 나무 사이를 돌며 산악스키의 재미에 푹 빠졌다. 스키어들은 인공눈은 칼날 같은 차가움 뿐이지만 울릉도의 자연설에서는 차가운 겨울맛 외에 포근함까지 더해 스키의 진정한 묘미를 맛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경태(49) 울릉산악스키동호회장은 "울릉도는 전역이 산악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겨울의 진미를 체험해 볼 것"을 권유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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