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균(53) 한국전력 영주지점장은 "양질의 전력공급과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항상 기쁨과 행복을 주는 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전남 이리가 고향인 이 지점장은 이리 남성고, 전남대를 졸업했으며 1978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후 전력연구원 연구조정실 시설부장, 경남사업본부 전략경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노옥연(51)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