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촛불 켜놓은 채 외출 집 태워…7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10시 58분쯤 대구 달서구 상인동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0만원어치(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7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S(67·여)씨가 이날 아침 반찬으로 고등어를 구운 후 연기와 냄새를 없애기 위해 촛불을 켜 놓은 채 외출했다는 진술로 미뤄 촛불을 화인으로 보고 있다. S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TV프로그램에서 촛불로 연기를 빼는 방법을 보고 따라 했다"고 진술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