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기업에 취업시켜 줄께' 5천만원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가로챈 L(53)씨를 사기와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해 4월 포항시 북구 죽도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J(57·여)씨의 아들을 포스코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L씨는 또 2006년 7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사업 투자금으로 받은 6천만원짜리 자기앞 수표 1장을 컬러복사기로 복사하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2억8천만원 상당의 자기앞수표 5매를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