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19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업체들이 참가하는 '일자리 나누기' 행사를 연다. STX엔파코, 태영전자 등 지역의 17개 기업이 참가해 일반사무, 생산관리, 단순노무직 등 150여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 다문화가정 실태조사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소외계층 아동 학습 지도 교사 등 구청에서 추진하는 11개 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무료건강검진, 피부미용클리닉, 자활후견기관의 생산제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