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공심위, 4·29 재보선 공천기준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7일 4·29일 재·보궐선거의 공천 기준을 마련하고 ▷미래 지향적이고 개혁적 ▷당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 ▷의정 활동을 성실히 이행할 인사를 추천키로 하고, 심사 과정에서는 ▷기득권이나 특정 이해관계는 빼고 ▷비리나 부정 인사는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서류심사에서는 당 정체성과 기여도 각 10%, 의정활동 능력과 도덕성 각 15%, 당선 가능성 30%, 면접 20%로 정했다. 정가에서는 민주당 공심위가 '당선 가능성' 배점을 예전 40%에서 30%로 하향 조정한 것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출마를 견제하는 것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