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28일 오후 황성공원 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중고물품을 교환하고 매매하는 봄맞이 알뜰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취급 품목은 가전제품, 의류, 신발, 학용품 등이며 어린이 태권도 시범 공연과 추억의 자연놀이 체험, 환경 사진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적인 녹색 생활패턴 정착과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그린경주21협의회 054)742-2179.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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