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기업인 대거 몰려…도레이새한 등 견학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가 국내외 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잇따라 가진다.

경북도는 16~18일 경기도 킨텍스(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포항·구미시와 함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부품소재 전용공단 입주 업체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과 LG·포스코·미쓰비시·캐논·도시바 등 한국과 일본의 부품소재 기업 25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6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일경제인회의에도 참가해 일본 기업이 부품소재전용공단에 입주할 수 있도록 유치활동에 나선다. 경북도는 또 오는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수도권기업 CEO 4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진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