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가 최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내년도 입학설명회를 여는 등 외국인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
한동대 입학사정관팀은 13~18일 베이징과 상하이의 현지 7개 고교를 대상으로 수시 10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내용과 학교 현황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학생을 선발했다.
이 대학 관계자는 "입학사정관이 서류심사에서 면접까지 선발 전 과정에 참여해 해외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며 "연차적으로 동남아시아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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