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읍 왜관시장이 확 바뀐다.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 재래시장에는 14억5천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통로 아케이드와 비가림 시설(사진 조감도), 상징 조형물, 상품 안내 전광판 등이 설치된다. 이 공사는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7월 완공될 예정이다.
왜관시장 현대화 공사가 완료되면 재래시장 활성화는 물론 낙동강변과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의 개선으로 왜관읍 북부권 생환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왜관시장은 협소한 진입로와 낡은 시설 등으로 그동안 상인 및 주민들 불편이 컸다. 칠곡·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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