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시장 새단장 중…비가림 시설 등 7월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왜관읍 왜관시장이 확 바뀐다.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 재래시장에는 14억5천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통로 아케이드와 비가림 시설(사진 조감도), 상징 조형물, 상품 안내 전광판 등이 설치된다. 이 공사는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7월 완공될 예정이다.

왜관시장 현대화 공사가 완료되면 재래시장 활성화는 물론 낙동강변과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의 개선으로 왜관읍 북부권 생환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왜관시장은 협소한 진입로와 낡은 시설 등으로 그동안 상인 및 주민들 불편이 컸다. 칠곡·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