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별육상경기대회-여호수아, 이선애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육상의 기대주 여호수아(성결대)가 남자 대학부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여호수아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200m 결승에서 21초18로 골인, 오경수(한국체대·21초56)를 제치고 우승했다. 그러나 1985년 장재근이 세웠던 200m 한국 신기록(20초41)은 깨지 못했다.

배찬미(원곡고)는 여고부 세단뛰기에서 13m41로 부별 기록을 세웠고, 대구 서남중의 이선애도 여중부 200m에서 24초60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은행의 최민정은 여자 일반부 5천m와 1천5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